고영회 회장을 비롯한 대한변리사회 임원단 12명이 유럽 3개국에서 개최하는 합동 이사회 참석차 23일 오후 출국했다고 이날 변리사회가 밝혔다.
임원단은 25일 영국변리사회와 합동 이사회를 시작으로 프랑스(28일), 독일(29일) 변리사회와 연속 회의를 갖는다.
![[IP노믹스]고영회 대한변리사회장, 유럽 합동이사회 참석차 출국](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15/09/23/cms_temp_article_23171719801373.jpg)
이번 순방을 통해 고 회장 일행은 시행이 임박한 ‘유럽 통합 특허제도’에 관한 최신 정보와 유럽 각국의 지식재산권 동향을 살펴볼 계획이다. 또 주요국과의 상호 협력방안도 논의한다.
임원단은 내달 1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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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노믹스=이강욱기자 wo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