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은 롯데월드 타워&몰에서 ‘스마트 리테일 스토어 세미나’라는 주제로 솔루션 체험형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FES코리아, FX기어, 이노인사이트 등 파트너가 참여해 총 23개 콘텐츠를 선보였다. 체험 부스로 방문객에게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우수 리테일 솔루션을 보유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파트너 기업이 백화점, 영화관, 마트, 호텔 등 바이어와 대외 유통업계 관계자에게 소개하고자 마련했다.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경쟁력 있는 우수 중소기업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동반성장 가치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며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리테일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