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으로 승진한 김명환 LG화학 배터리연구소장(부사장)은 LG화학의 이차 전지사업 초기부터 배터리 연구소장으로 신규 소재 개발 등을 통한 전지 기술 차별화를 바탕으로 자동차용 전지와 전력저장 전지 시장을 선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LG화학 승진자 프로필]김명환 사장, ‘전기차·ESS용 최적화 배터리기술 주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15/11/26/article_26160816505424.jpg)
특히 최근 전기차와 ESS용 배터리 시장 성장에 따른 분야별 최적화된 전지를 개발해 시장 확대에 기여했다. GM, 포드, 폭스바겐, 다임러 등 글로벌 자동차업체의 프로젝트 수주 확대와 ESS 시장 선도에 기여했다. 김명환 부사장은 서울대(공업화학)를 졸업한 후 KAIST(화학공학) 석사와 美 AKRON대(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수여하며 1997년부터 LG화학 배터리 연구소장직을 맡아왔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