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바이오 대통령기록관 16일 일반시민에 전면 개방 발행일 : 2016-02-14 13:01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에 전면 개방된다. 세종시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은 지난달 개관 후 2주간 시범운영을 마쳤다. ‘대통령과의 만남’을 주제로 역대 대통령 문서·사진·영상·선물 등 기록물을 전시한다.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하절기는 오후 6시까지)다. 전시관 해설안내를 원하면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이호준 SW/콘텐츠 전문기자 newlevel@etnews.com 영상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