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지원 기업 5곳 선정

<사진제공=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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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월드클래스 300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 업체로 5곳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기업은 터보맥스, 삼일변압기, 성진엔지니어링, 우지막코리아, 에이티에스 5곳이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해외 마케팅, 인력, 금융, 지식재산, 글로벌 진출 등 맞춤형 자율 프로그램과 함께 업체당 2억6000만원의 자금이 지원된다.

충북도는 현재 7개인 월드클래스 300기업을 내년까지 12개로 확대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