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노믹스]스타트업, `특허 경영` 시작하려면...`IPS 특허 전략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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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IP) 확보가 스타트업 경영의 `첫 단추`로 주목받는 가운데, 스타트업 특허 전략 수립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특허법인 IPS(대표 한치원) 글로벌 IP교육센터는 오는 9일 판교 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스타트업 글로벌 성장을 위한 IP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서는 국내 스타트업 경영자와 기술경영자, 특허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첫 단추 잘 끼우는` 노하우를 전한다. 스타트업의 경우 조기 특허 확보가 중요한 만큼, 출발선에서부터 경영 전략을 진단한다는 목표다.

특히 돈 되는 `강한 특허` 출원 전략과 해외 출원 비용 절감 노하우 등을 집중 조망한다.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특허 출원과 비용 관리까지, 스타트업 출범 시 고려할 종합 전략 체인을 짚어본다. 특허 등록 후 경영 비용 관리를 위한 회계·세무 노하우도 꼼꼼히 살펴본다.

강의는 △기업 가치와 특허 포지셔닝 △스타트업을 위한 특허 경영 전략 △회계와 세무 △강한 특허 창출 전략 △비용을 고려한 특허 확보 전략 등 총 다섯 주제로 마련된다. 강의 이후에는 신청 기업에 한해 개별 상담을 진행, 심층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치원 IPS 대표변리사는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특허를 `잘` 만들어 해외에 출원, 활용까지 이어가는 종합 전략 체인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립 초기에 집중적으로 포트폴리오 구축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참가 희망자는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76158) 또는 큐알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IP노믹스]스타트업, `특허 경영` 시작하려면...`IPS 특허 전략 세미나`

양소영 IP노믹스 기자 syy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