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국정 불능상태, 국회에도 비상등 발행일 : 2016-11-06 14:58 지면 : 2016-11-07 2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대한민국 전체가 진공상태에 빨려들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 앞에 두 번째 머리를 숙였지만, 주말 동안 성난 민심은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국정 불능이라는 현시국을 상징하듯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 깃발 앞에 경고등이 깜빡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