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인재개발원((주)한국소프트웨어아이엔씨)은 오는 11월 12일(3차)과 12월 3일(4차) 서울 금천구 가산동 월드 메르디앙 2차 410호에서 '딥러닝(Deep Learning)실습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주최측은 이미 진행된 1~2차 교육이 많은 연구원들의 호응을 얻고 신청 문의가 많아 추가 교육과정이 개설됐다고 밝혔다.

딥러닝(Deep Learning)은 알파고의 핵심분석 기법이다. 기계학습의 한 분야인 딥러닝(Deep Learning)이 대중에게 알려지고, 빅데이터의 확산과 사용하기 쉬운 솔루션이 많이 출현함에 따라 과거의 분석기법과는 차별화된 머신러닝기법이 앞으로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론 교육이 아닌 딥런닝 분석실습을 위해서는 고사양의 GPU가 있는 딥러닝 시스템이 필요하다. 한국소프트웨어인재개발원은 국내최초 고사양 GPU 딥러닝 시스템을 갖추고 교육생에게 1인당 1대의 개인교육장비를 제공해 교육을 실시한다.
남중구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참가 인원은 20명이며, 비용은 60만원이다. 이미소기자 (m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