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중국 서비스명 街頭籃球, 가두농구)이 11월 16일 중국에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은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지식재산권을 원작으로 개발됐다. 테스트는 오는 16일부터 텐센트 주최 하에 중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대3 대항전을 비롯해 특수 캐릭터, 특수 스킬 등 경기의 승패를 결정하는 핵심 콘텐츠와 주요 시스템을 공개한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