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2016 전파페스티벌` 개최

김명룡 KCA 원장(앞줄 왼쪽 4번째) 등 2016 전파페스티벌 주요 관계자가 기념촬영했다.
김명룡 KCA 원장(앞줄 왼쪽 4번째) 등 2016 전파페스티벌 주요 관계자가 기념촬영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김명룡, KCA)이 24일부터 26일까지 국립광주과학관 1층 상상홀에서 `2016 전파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파를 만들고, 느끼고, 놀자!`를 주제로, KCA는 국립광주과학관과 조선대 장황남정보통신박물관 등 18개 기관· 단체와 공동으로 41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명룡 KCA 원장이 2016 전파페스티벌에서 VR체험을 하고 있다.
김명룡 KCA 원장이 2016 전파페스티벌에서 VR체험을 하고 있다.

KCA는 전파교육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전파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명룡 KCA 원장은 “전파페스티벌이 지속 가능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호천 통신방송 전문기자 hc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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