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1일자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제조본부 이기인 전무는 부사장으로, R&D본부 시스템엔지니어링 담당 최성규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이기인 본부장은 1993년 삼성자동차에 경력 입사해 르노-닛산 인도 젠나이 부사장, 르노삼성자동차 제조본부장을 역임했다.
또 임석원 부장(R&D본부), 송상명 부장(R&D본부), 김근회 부장(영업본부), 김종훈 부장(구매본부), 강준호 부장(제조본부) 등 5명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승진 △제조본부 부사장 이기인 △R&D본부 시스템엔지니어링담당 상무 최성규 △R&D본부 파워트레인담당 이사 임석원 △R&D본부 프로젝트담당 이사 송상명 △영업본부 비즈니스채널담당 이사 김근회 △구매본부 구매담당 이사 김종훈 △제조본부 생산담당 이사 강준호
문보경 자동차 전문기자 okm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