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라클(사장 김형래)은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와 첨단 디지털 캠퍼스 구축과 창의형 IT 인재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조선대학교가 디지털 캠퍼스를 구축하도록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하도록 협력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하는 창의적 IT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용한다.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은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이 먼저 디지털 환경을 구축해야한다”면서 “오라클과 체계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디지털 캠퍼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형래 한국오라클 사장은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들과 지속적으로 산학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