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대표 권치중)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누적 다운로드 35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지난해 9월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후 6개월여 만에 150만 건이 증가했다.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전체 앱 중 인기 순위 톱 50에(2017. 3. 31 기준) 올랐다.
김창희 안랩 제품기획팀장은 “스마트폰은 사생활, 금융거래·결제 등 생활의 중심이 되는 기기로 'V3 모바일 시큐리티' 중요성이 커졌다”면서 “보안 성능과 사용자 편의 기능을 제공해 안전한 모바일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 보안 전문기자 ins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