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밀공학회(회장 박천홍)는 최근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제3회 3D프린팅 유저포럼'을 열고, 3D프린팅 산업계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 공유했다.
'3D프린팅 기술의 산업분야 활용과 미래 제조기술 전망'을 주제로 열린 이 포럼에서 심규원 연세대 의대 교수 등 전문가 3인은 국내 3D프린팅 의료분야 활용과 해외 도입 현황을 소개했다. 국내 13개 기업 및 기관 관계자는 3D프린팅 현장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안동규 한국정밀공학회 적층제조시스템 부문회장(조선대 교수)은 “하이브리드 금속 3D프린팅 등 변화 발전하는 3D프린팅 기술의 실제 공정 적용과 현장 활용 사례를 공유해 기업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