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 전기자동차 배터리 신소재 개발, 급속 충·방전 해도 성능 유지 발행일 : 2017-12-10 14:33 지면 : 2017-12-11 3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충전시간을 줄이고 주행거리는 늘리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연구가 활발하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원이 2분 이내 급속 충·방전을 300회 이상 반복해도 초기 성능을 유지하는 배터리 신소재를 시험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배터리전기차한국과학기술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