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메리츠종금증_거래비중 기관 29.51%, 외국인 23.36%

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관련종목들 가운데 변동폭 커도 수익율은 낮아

27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전일대비 4.56% 하락하면서 4,505원을 기록하고 있는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 1개월간 9.08%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 변동성의 크기를 말해주는 표준편차는 1.5%를 기록했다. 이는 금융업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메리츠종금증권의 월간 변동성이 큰 편은 아니었으나 주가등락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주요종목군 내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메리츠종금증권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6.0을 기록했는데, 주가 약세와 더불어 위험대비 수익률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게다가 금융업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2.0보다도 낮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좋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메리츠종금증권이 속해 있는 금융업업종은 코스피지수보다 변동성과 등락률이 모두 높은 모습이다. 업종등락률이 마이너스지만 시장보다는 탄력이 있고, 흐름도 좋다.
  표준편차 수익율 위험대비 수익율
LS 2.5% 6.4% 2.5
메리츠화재 2.5% -4.9% -1.9
메리츠종금증권 1.5% -9.1% -6.0
BNK금융지주 1.2% -0.3% -0.2
맥쿼리인프라 0.7% -1.9% -2.7
코스피 0.6% -3.5% -5.8
금융업 0.9% -1.8% -2.0

관련종목들도 하락 우위, 금융업업종 -2.05%
이 시각 현재 관련종목들 중에서는 하락종목 수가 더 많은 가운데 금융업업종은 2.05% 하락하고 있다.
맥쿼리인프라
8,230원
▼260(-3.06%)
LS
72,900원
▲2300(+3.26%)
BNK금융지주
9,300원
▼260(-2.72%)
메리츠화재
23,500원
▼900(-3.69%)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한달누적)
기관이 6일연속 순매수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외국인은 6일연속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매도 후 매수의 관점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418,336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매도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1,275,611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매기를 떨어뜨리면서도 1,693,947주를 순매수했다.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38%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메리츠종금증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38%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1.06%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비중 기관 29.51%, 외국인 23.36%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47.12%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29.51%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23.36%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54.03%로 가장 높았고, 기관이 31.48%로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은 14.48%를 나타냈다.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주가와 투자심리는 약세, 거래량은 침체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큰 특징을 보이고 있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침체국면에 머물러 있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약세흐름에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중기적으로는 상승패턴, 단기적으로는 하락패턴이다.

현재주가 근처인 4,440원대에 주요매물대가 존재.
최근 세달동안의 매물대 분포를 살펴보면, 현주가대 근방에 4,440원대의 대형매물대가 눈에 뜨이고, 이중에서 4,440원대는 전체 거래의 20.3%선으로 매매가 이가격대에서 비교적 크게 발생한 구간이라서 지금부터 주가가 어느 한방향으로 방향을 잡으면 강한 추세적 지지 또는 저항대가 될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4,715원대의 매물대 또한 규모가 약하기는하지만 향후 주가상승시에 저항대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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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9일 :메리츠종합금융증권(주) 단기차입금증가결정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