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프리미엄 카드인 'the Green(더 그린)'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전 세계 800여 곳의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인천국제공항, 국내 주요 호텔 무료 발레파킹서비스, 회원 전용 상담센터 운영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력한 M포인트 적립 혜택도 담았다.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1%가 M포인트로 기본 적립되고, 월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추가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