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브라이트코리아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인터배터리 2018(InterBattery 2018)'에 참가해 'FA 산업 자동화 Cable Harness(케이블 하네스) & GX-Flex(클린 케이블)'를 선보였으며 관람객과 바이어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브라이트코리아는 자체 개발을 통해 국산화 한 'GX-Flex'(클린 케이블)를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필함으로써 기업의 기술력은 물론 국내 기술력의 진일보를 직접 확인시켰다는 평을 얻고 있다.
브라이트코리아는 공장 자동화(FACTORY AUTOMATION) 분야에서 다양한 케이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일반 케이블에서부터 특수 케이블에 이르는 종합 케이블 솔루션을 보유함으로써 목적에 적합한 로봇 케이블 등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제품으로는 공장 자동화 장비에 적용 가능한 클린 케이블(Clean Cable), 서보 모터 케이블(Servo Motor Cable), 플랫 케이블(FLAT Cable), GUR, NIHON Cable(니혼 케이블) 등의 제품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엄격한 품질 관리와 효율적 생산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대응하여 고객사들 사이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호평을 얻은 GX-Flex는 기존 케이블 베어 시스템과 달리 e-PTFE 소재 원단의 하얀색 포드를 사용하여 분진 발생을 최소화 한 클린 케이블로 미세화로 분진에 민감한 장비 업계에 좋은 대안을 제시하였다. 그 밖에 일본 로봇용 케이블 및 통신용 케이블의 강자인 NIHON Cable(JMACS 社) 등을 선보이고 있다.
브라이트코리아의 제품 및 기술 서비스, 사내 시스템은 2017년 'ISO 9001, 14001' 취득에 이어 2018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Main-Biz',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서 (T-4) 취득' 등으로 그 우수성을 검증해 왔다. 또한, 고객의 제품 구매 및 기술 제공이 용이하도록 1년이 넘는 개발 기간을 들여 웹 발주 시스템을 새롭게 런칭하였다.
브라이트코리아 측은 “법인을 설립한 2014년부터 공장자동화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추후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가적으로도 “앞으로도 업계를 바라보는 세련된 시각과 지속적인 투자, 개발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김은희 기자 (ke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