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20여 초·중·고 '찾아가는 SW 코딩교육' 성황

목포대학교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센터장 유영재)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교육청과 소프트웨어(SW)코딩협회가 후원하는 '찾아가는 SW 코딩교육'이 전라남도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12일부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실과 컴퓨터의 상호작용, 이론과 실습을 활용한 교육을 통해 전남 서남권의 초·중·고교생들의 SW 코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목포대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는 교육을 신청한 전라남도 내 60여개의 초·중·고교 가운데 목포 연산초, 강진 마량초, 무안 해제중, 영암 신북중, 목포 덕인고, 해남 서초 등 20여개의 학교를 선정해 직접 찾아가 △언플러그드 △아두이노 △앱인벤터 △스크래치 △드론 등 맞춤형 SW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목포대학교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교육청과 소프트웨어(SW)코딩협회가 후원하는 찾아가는 SW 코딩교육이 전라남도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12일부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목포대학교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교육청과 소프트웨어(SW)코딩협회가 후원하는 찾아가는 SW 코딩교육이 전라남도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12일부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목포대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전라남도, 목포시, 영암군이 지원한 'SW 코딩 지도자 양성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이 보조 코딩 교육지도자로 참여중이다.

코딩교육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를 컴퓨터가 사용하는 언어로 변경하는 코딩교육을 통해 컴퓨터랑 더욱 친해진 느낌이다”, “새로운 재미를 찾았다”는 다양한 긍정적인 교육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들은 “목포대에서 이런 교육을 제공 한 것이 뜻깊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협력관계를 통해 양질의 SW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목포대학교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교육청과 소프트웨어(SW)코딩협회가 후원하는 찾아가는 SW 코딩교육이 전라남도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12일부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목포대학교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교육청과 소프트웨어(SW)코딩협회가 후원하는 찾아가는 SW 코딩교육이 전라남도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12일부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무안=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