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연말 여행, '마카오' 어때요"

인터파크투어는 연말 추천 해외 여행지로 '마카오'를 선정하고 관련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블링블링 마카오의 밤' 기획전은 다양한 마카오 여행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하우스오브댄싱워터쇼 관람과 쉐라톤 호텔 숙박이 포함된 마카오 자유여행 5일(64만9000원~), 가이드와 함께하는 시티·나이트 투어를 포함한 마카오 2박 4일(49만9000원~) 등이다.

이번 기획전에서 라이트페스티벌 특전이 포함된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7% 할인쿠폰, 마카오 책자, 에그타르크 등을 증정한다. 선착순 20명에게 공항 편도 픽업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파크투어는 이 달 말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파크에서 마카오 관광청과 마카오 홍보부스를 운용한다. 고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카페 콘셉트다.


벽면에 마카오 이미지를 전시하는 한편, 마카오 관련 책자와 각종 프로모션을 안내하는 전단 등을 비치했다. 마카오 관광청 마스코트 '막막이' 포토존도 선보인다.

인터파크투어 "연말 여행, '마카오' 어때요"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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