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희망의 집에서 로봇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은 최근 자매결연 보육시설인 대구 북구 소재 '희망의 집'을 방문, 로봇을 활용한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진흥원 직원들은 '희망의 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로봇 움직임 제어, SW교육 등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문전일 원장은 “기관 특성에 맞게 로봇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희망의 집에서 로봇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희망의 집에서 로봇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