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3년 연속 전남도 투자유치 우수기관 표창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김명원)은 '2018 전라남도 투자유치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016~2017년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진흥원은 올 한해 크레이지브이알(대표 김종도) 등 수도권 15개 기업과 71억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로 목표 대비 125%의 성과를 거뒀다. 이 가운데 세이정보기술(대표 김용광), 밸류웍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수홍) 등 7개사 49억원, 126명 규모의 고용창출을 실현함으로써 투자유치 활성화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진흥원 관계자는 “수도권 기업 유치와 투자실현은 지역 고용문제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더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수도권 66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중 21개사의 투자가 구체적으로 실현돼 67억 3000만원 규모의 투자금액과 21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유발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8 전라남도 투자유치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016~2017년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8 전라남도 투자유치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016~2017년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무안=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