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가 프리미엄 G 마스터 렌즈 시리즈 신제품으로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위한 135㎜ 망원 단렌즈 SEL135F18GM(FE 135㎜ F1.8 GM)을 출시하며, 5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인물, 웨딩, 스포츠 등 전문 촬영에 적합한 최고급 망원 단렌즈다. F1.8 고정 조리개를 지원하며, 고해상도 풀프레임 E-마운트 카메라의 초고화질을 일관되게 구현한다. 초정밀 광학 기술 초 비구면(Extreme Aspherical) XA 렌즈 1매 및 수퍼 ED 렌즈 1매, 저분산(ED) 렌즈 1매를 포함한 혁신적인 광학 설계를 자랑하며, 이는 색수차를 최소화하고 빛 번짐 현상을 억제하여 안정된 해상력의 결과물을 제공한다. 소니 고유의 나노 AR 코팅이 적용되어 투과율을 높이고 반사로 인해 발생하는 플레어 및 고스트 현상을 최소화했다.
사진과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해 조작 편의성을 더욱 향상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는 앞으로도 모든 부문의 창작자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발전시켜 G 마스터 렌즈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 전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