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에서 8일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실적 바닥을 지나서 1Q19 눈높이 부합 예상"라며 투자의견을 'BUY(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230,000원을 내놓았다.
키움증권 허혜민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유지)'의견은 키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인 'MARKETPERFORM(MAINTAIN)'에서 한단계 격상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중립'의견에서 'BUY(유지)로' 상향조정된 것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 대비해서 조금더 긍정적인 수준으로 평가되는데, 이는 동종목에 대한 기대감을 강하게 표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높아졌는데, 이번에 조정된 목표가는 이전수준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9.8%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Report briefing
키움증권에서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가 전망됩니다. 전분기 대비 이익이 개선되며 4Q18 최악의 실적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증설한 1공장 가동, 램시마SC 유럽 및 트룩시마 미국 출시, 기저효과 등으로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키움증권에서 "1분기 연결 매출액 2,007억원(YoY -18.1%), 영업이익 709억원(YoY -37.2%, OPM 35.3%)로 컨센서스 매출액 -11% 하회하나 영업이익은 +4% 상회가 예상된다. 전년동기대비는 역성장이나, 전분기대비 +61% 성장하며 4Q18 최악의 실적을 지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라고 밝혔다. |
◆ Report statistics
키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3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상향조정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8년11월 25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9년2월 210,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230,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트레이딩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회이상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목표가의 하락폭이 다소 완화되는 추세이다. |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투자의견 | 트레이딩매수 | 매수 | HOLD |
| 목표주가 | 234,000 | 265,000 | 200,000 |
| 오늘 키움증권에서 발표된 'BUY(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23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조금더 긍정적인 수준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KB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유지)'에 목표주가 26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KTB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HOLD'에 목표주가 20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키움증권 투자의견 추이> | |
| 의견제시일자 | 투자의견 | 목표가격 | | 20190408 | BUY(유지) | 230,000 | | 20190226 | MARKETPERFORM(MAINTAIN) | 210,000 | | 20190107 | MARKETPERFORM(MAINTAIN) | 250,000 | | 20181121 | MARKETPERFORM(REINITIATE) | 25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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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리포트 동향> |
| 의견제시일자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가 | | 20190408 | 키움증권 | BUY(유지) | 230,000 | | 20190226 | KB증권 | BUY(유지) | 265,000 | | 20190226 | DB금융투자 | HOLD(하향) | 200,000 | | 20190226 | KTB투자증권 | HOLD | 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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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