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커버 댄스앱 '어메이저'에 스티브 아오키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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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저가 스티브 아오키와 몬스타엑스가 콜라보레이션 한 'PLAY IT COOL' 곡을 주제로 커버댄스, 노래, 연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플레이 잇 쿨 챌린지(#PLAYITCOOLCHALLENGE)를 진행한다.

스티브 아오키는 최근 방탄소년단(BTS)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세계적 DJ다. 어메이저는 스티브 아오키와 협업해 스티브 아오키 캐릭터를 활용한 증강현실(AR) 스티커와 노래 가사, 뮤직비디오 등을 활용한 스티커 등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스티브 아오키가 직접 최종 3명을 선정해 스티브 아오키 굿즈와 몬스타엑스 사인이 들어간 티셔츠 등을 증정한다.

어메이저는 대표 케이팝 커버 영상 앱이다. 케이팝 관련된 댄스, 립싱크, 연주 등의 다양한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다.

모모랜드, 몬스타엑스 등 스타들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121개국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96% 이상이 해외 이용자로 구성돼 있다.

어메이저가 스티브 아오키와 콜라보 이벤트를 기획한 것은 최근 소셜 플랫폼에서 짧은 동영상을 찍어 올리는 방식의 쇼트 비디오가 가장 인기 있는 마케팅 트렌드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

이의중 어메이저 대표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DJ 스티브 아오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글로벌 챌린지를 진행한다”면서 “케이팝 커버 영상을 중심으로 팬들이 참여하며 즐기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케이팝 커버 댄스앱 '어메이저'에 스티브 아오키 뜬다

김시소 게임/인터넷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