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스쿡(대표 신영석)이 아워홈에 조리정수기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아워홈 위탁 운영 매장에 제품이 설치될 예정이다.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는 정수기에 즉석조리가 가능한 인덕션 기능을 추가했다. 구내 식당 이용객이 직접 조리할 수 있다.
이번 아워홈 공급은 이용고객 취향, 편의를 돕기 위해 이뤄졌다. 조리정수기를 설치하면 이용객이 직접 조리 할 수 있는 간편 조리 메뉴를 추가할 수 있다. 이용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늘어날 전망이다.
신영석 하우스쿡 대표는 “구내식당, 캐이터링 업체들은 셀프 조리 메뉴를 추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공급 매장 편의와 고객 지원을 위한 준비를 계속할 것”이라 말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