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화토탈 제공]](https://img.etnews.com/photonews/1908/1213300_20190808153836_074_0001.jpg)
한화토탈은 7일 서울 중구 남대문 쪽방촌을 찾아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참가 직원들은 인근 한 식당에 어르신 250명을 초청,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했다.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직접 쪽방을 방문, 삼계탕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렸다.
이번 봉사 활동은 200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한화토탈 관계자는 “비록 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바람조차 들어오지 않는 쪽방에서 무더위를 버티고 계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났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소외 이웃을 위로하고 도움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태웅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