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 국세청장, 전통시장 방문해 건의 청취

김현준 국세청장(왼쪽 네번째)이 대전 중리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현준 국세청장(왼쪽 네번째)이 대전 중리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현준 국세청장은 10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전 중리동에 위치한 '중리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 청장은 상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건의사항을 듣는 한편 다양한 세정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국세청은 473만 가구에 5조300억원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했다. 5월 신청하지 못한 경우 12월 2일까지 ARS, 홈택스 등에서 신청 할 수 있다.

김 청장은 “앞으로도 시장 상인을 비롯해 영세 자영업자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갖겠다”면서 “자영업자가 세금 고충 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선일 경제정책 기자 ys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