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자매결연마을 아동청소년 초청 ···역사문화체험 기회 제공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뒷줄 오른쪽 3번째)이 용산사옥을 방문한 자매결연 마을 아동청소년 꿈나무 14명와 기념촬영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뒷줄 오른쪽 3번째)이 용산사옥을 방문한 자매결연 마을 아동청소년 꿈나무 14명와 기념촬영했다.

LG유플러스가 자매결연 마을 강원도 영월군 운학리 아동청소년 꿈나무 14명을 초청, 역사문화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영월군 운학리는 LG유플러스가 2017년 농협중앙회와 'ICT 융복합사업 시범마을'로 선정·지원하는 자매결연 마을이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명예이장이다.

LG유플러스는 14명 아동청소년이 한복을 입고 북촌 한옥마을을 산책하고 경복궁을 방문해 역사해설을 듣는 등 역사체험 기회 등을 제공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명예이장으로 마을 꿈나무를 초청해 서울 나들이 추억을 선사하게 돼 기쁘다”며 블루투스 이어폰을 깜짝 선물로 전달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