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 청년 내일로' 취업 컨설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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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은 7일 나주 콘텐츠기업육성센터에서 진행한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엘리트 프로그램 1:1컨설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해 11~12월 실시한 두 차례 컨설팅에 이은 세 번째 컨설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전남 청년 내일로'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년 근로자 33명을 대상으로 전문 취업 컨설턴트와 1:1 담임제 매칭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7일 나주 콘텐츠기업육성센터에서 진행한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엘리트 프로그램 1:1컨설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7일 나주 콘텐츠기업육성센터에서 진행한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엘리트 프로그램 1:1컨설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진흥원은 △구직역량 분석 △맞춤형 직무분석 및 해당 직무 기업 매칭 △입사지원 서류 점검 및 피드백 △진로 및 취업상담 △전문가 코칭 및 피드백 순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청년근로자 박현정씨(31)는 “취업에 대한 고민이 컸던 상황에서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여 전문가의 분석과 조언 및 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계 받을 수 있어 취업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향후 이러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어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한편, 진흥원이 운영중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난해 청년 근로자 중 126명(43%)이 지역 내 일자리 연계 취업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지속적인 취업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7일 나주 콘텐츠기업육성센터에서 진행한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엘리트 프로그램 1:1컨설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7일 나주 콘텐츠기업육성센터에서 진행한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엘리트 프로그램 1:1컨설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나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