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수입사 한불모터스가 T맵 택시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시트로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을 시승할 수 있는 '컴포트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한다.
10일부터 23일 사이 평일 지정 시간에 T맵 택시 앱으로 택시를 요청하는 고객을 무작위 선발해 'C5 에어크로스 SUV' 'C3 에어크로스 SUV' 무료 탑승 기회를 제공한다. 10일은 오후 2시 30분부터 6시 30분 사이, 이후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사이 진행한다.

다양한 사은품도 마련했다. 시승 고객에게 시트로엥 에코백과 카탈로그를 제공하고, 탑승 후 인증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채널(SNS)에 게재하면 시트로엥 굿즈를 증정한다. 차내 부착한 QR코드로 시트로엥 매장 시승 신청 후 기사에게 보여주면 T맵 택시 쿠션 담요를 제공한다. 이후 전시장 방문 시에도 사은품을 준다.
아울러 시트로엥은 12일과 27일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농구팀 SK 나이츠 경기에 C5 에어크로스 SUV 특별 안심귀가 서비스를 선보인다. 문자로 사연을 받아 후반 작전타임에 전광판으로 당첨자를 공지한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시트로엥은 한 번의 탑승으로도 편안함과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라며 “T맵 택시 앱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고객이 시트로엥을 직접 타고 느끼는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치연기자 chiy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