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드라이브, 새해 야간근로자 한끼식사로 떡국 나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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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드라이브, 새해 야간근로자 한끼식사로 떡국 나눔행사 개최

코리아드라이브(대표 김동근)는 지난 15일(수) 새벽 신논현역 교보타워 사거리에서 야간근로자를 위한 '한끼식사 지원행사'를 열고 떡국 600인분을 제공했다.

코리아드라이브는 주간 근로자보다 비교적 복지 혜택이 적고 업무 환경이 열악한 야간 근로자를 위해 2016년부터 '한끼식사 지원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한끼식사 지원행사'는 야간 근로자 600여명에게 한우 국밥을 무료로 배식하는 활동이다. 대리기사, 택시기사, 환경미화원 등 야간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매월 세 번째 수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새해를 맞아 특별하게 한우를 우려낸 떡국 600인분을 제공했다.

김동근 코리아드라이브 대표는 “대리운전 선두 기업으로서 직원들과 상생을 위해 시작한 일이 야간에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행사로 자리잡았다”면서 “앞으로도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