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서울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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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서울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서울특별시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서울특별시가 추천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서울특별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금리 부담 경감을 위해 대출금액 5000만원 이하는 1.3%, 5000만원 초과는 0.8% 대출금리를 지원한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