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지역기업 종합금융지원 '현장지원단' 운영

DGB금융그룹, 지역기업 종합금융지원 '현장지원단' 운영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기업의 신속한 금융지원을 위해 DGB금융그룹 금융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운영, 현장 지원에 나섰다.

현장지원단은 각 계열사 전문가로 구성했다. DGB금융지주 시너지사업부, DGB대구은행 여신심사역 및 기업컨설팅전문가, 하이투자증권 리서치&IB전문가와 캐피탈 기업여신 전문가를 포함한 5명이다. 이들은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과 정보 제공, 컨설팅 지원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계열사 담당부서에서 지원 대상을 선정한 후, 현장 방문한다. 이후 각 계열사 간 지원이 이루어지는 절차로 진행된다. 이달 말까지 시범 실시 후 추가 진행 여부를 검토한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