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신고, 이번 달 27일까지 예정 신고·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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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신고, 이번 달 27일까지 예정 신고·납부

2020년 첫 부가세 신고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과세 및 환급 대상 사업자들은 1기 부가세 예정신고기간(2020년 1~3월)의 과세표준과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을 오는 27일(부가세 예정신고 납부 기간은 25일이지만 25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27일까지로 연장)까지 관할세무서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위한 세정지원책도 마련됐다. 코로나19로 피해를 받은 법인 사업자의 경우 신고·납부기한을 특별재난지역(대구, 경산, 청도, 봉화)은 1개월, 코로나19 직접 피해 사업자는 3개월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예정고지를 유예한 것이지 면제가 아닌 부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유예사업자는 2020년 7월 부가가치세 신고(확정 분)시 2020년 1~6월의 실적을 신고 및 납부하면 된다.

사업자들은 업체 운영, 매출, 비용관리 등 여러 가지의 고민들을 가지고 있지만, 세금 부분은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신경을 최대한 써야 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는 않다. 세무 대리인에게 맡길 경우 비용적인 부담이 발생하고, 직접 신고하는 경우에는 각종 신고 자료를 직접 작성해야 하는 불편함이 생긴다. 또한 적격 증빙에 대한 확인, 장부 정리 시간 부족으로 세무에 대하여 잘 모르는 사업자가 직접 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사업관리를 해야 하는 바쁜 환경 속에서는 신고자료 또한 꼼꼼하게 준비하기 어려워진다. 어설픈 준비는 엄한 세금을 내게 되거나 3%의 가산세를 추징당하는 등의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아이퀘스트(대표 김순모)는 B2B 플랫폼 기업으로 중소기업용 사업관리/회계관리 솔루션, 비영리 회계, 구축형ERP(스마트공장), 전자 계약 솔루션 등 24년간 다양한 솔루션을 서비스 중인 회사다.

'얼마에요'는 중소기업 최적화ERP로 사업자가 직접 부가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신고서 작성을 해준다. ‘얼마에요’는 카드 매입매출내역, 계좌 입출금 내역, 홈택스(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내역, 이 모든 거래내역을 자동으로 수집해 장부 정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고객이 직접 입력한 전표를 바탕으로 부가세 신고 자료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이렇게 부가세 신고 자료가 준비되면 자동으로 부가세 신고용 세무 서식이 완성된다. 작성이 완료된 부가세 신고서 및 각종 첨부 서류를 전자 파일로 변환하여 홈택스(국세청)에서 바로 신고할 수 있다.

‘얼마에요’는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 및 화면 구성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회계, 자금/급여 이체, 인사관리, 물류/재고관리는 물론 영업관리, 제조/생산관리, 공사현장관리에 이르기까지 여러 업종의 특화된 기능을 구현하여 개인사업자부터 중소기업까지 기업 운영에 최적화된 경영관리 솔루션이다.

특허받은 AI 자동회계처리 기능은 출근 전 프로그램 스스로 은행 계좌, 카드 매출·매입,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내역을 수집하고 전표 처리까지 완료해 장부작성까지 일사천리로 끝낸다. 경리담당자는 출근 후 장부정리내역을 보고 검토만 하면 된다.

아이퀘스트는 창업지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창업 6개월 이내의 사업자들은 6개월 동안 사용료 없이 ‘얼마에요’를 이용할 수 있다. 1:1전담경리코디제도도 업계 유일의 서비스로 프로그램 도입 직후부터 업체마다 전담 코디가 지정되어 지속적으로 관리 및 모니터링해준다.

김순모 대표는 “비용부담·인력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경리 실무에 필요한 기능을 만들려고 노력했다”면서 “중요하지만 번거로웠던 각종 조회 업무와 장부 정리 업무 부담을 덜어줘 사업 본연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