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대표 소성렬, 전자신문ENT)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위한 직무역량강화 프로젝트에 NEW의 프리미엄 영화관인 씨네Q(CineQ)와 실습기업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네Q(CineQ)는 엔터테인먼트·미디어·스포츠 그룹 NEW가 선보이는 국내 4번째 멀티플렉스이며 또한 차별화된 공간, 편안한 좌석 등으로 관객의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역 친화적 문화생활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직무역량강화 프로젝트는 홍보/미디어/마케팅 과정으로 15주 동안 진행되며 씨네Q(CineQ)는 실습기업으로 학생들에게 OTT서비스 시대 속에서 씨네Q가 오프라인 플랫폼으로써 해볼 수 있는 영화/공간 활용 마케팅 전략 기획으로 영화관에서 진행할 수 있는 영화 관련 마케팅이나, 혹은 영화 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마케팅을 프로젝트 과제로 제시했다.

전자신문ENT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실무 코칭 및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자신문ENT 직무개발연구소에서 직무역량강화 프로젝트 개발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