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LINC+사업단, 홍보 서포터즈 '링플프렌즈' 3기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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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은 지난 20일 LINC+사업 학생 서포터즈인 '링플프렌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링플프렌즈 3기'는 영문학과, 신문방송학과, 시각디자인학과, 경영학부 등 32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내년 2월까지 LINC+사업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조선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은 지난 20일 LINC+사업 학생 서포터즈인 링플프렌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조선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은 지난 20일 LINC+사업 학생 서포터즈인 링플프렌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김춘성 사업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임명장을 수여했다. LINC+사업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홍보서포터즈 활동분야 및 활동방법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3기는 방송팀, 영상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팀으로 나눠 각 팀별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활동분야는 홍보영상 제작, SNS 게시, 기업 인터뷰, 행사보조 및 참여 등이다.

김춘성 단장은 “남다른 열정과 실력을 갖춘 링플프렌즈 3기가 만들어 낼 홍보 콘텐츠가 기대된다”며 “LINC+사업단 일원으로서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활발한 활동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