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소상공인 상생제휴마케팅…구매금액 일부 기부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SK텔레콤이 T멤버십 열린베이커리와 5GX 부스트파크 제휴처에서 고객이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이용 건당 기부금을 적립하는 행복크레딧 상생 제휴마케팅을 10월말까지 진행한다.
<SK텔레콤이 T멤버십 열린베이커리와 5GX 부스트파크 제휴처에서 고객이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이용 건당 기부금을 적립하는 행복크레딧 상생 제휴마케팅을 10월말까지 진행한다.>

SK텔레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상생 제휴마케팅을 시작한다.

SK텔레콤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T멤버십 열린베이커리와 5GX 부스트파크 제휴처에서 고객이 멤버십 할인을 받아 소비하면, SK텔레콤이 이용 건당 기부금을 적립하는 '행복크레딧' 이벤트를 10월 말까지 진행한다.

고객이 5GX 부스트파크 제휴처에서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1건당 1004크레딧이, 열린베이커리 매장에서 결제하면 1건당 500크레딧이 적립된다.

행복크레딧은 SK텔레콤 신개념 기부 프로그램이다. 고객이 11번가·SK스토아 등에서 사회적 기업이나 중소상공인 상품을 구매하면 SK텔레콤이 고객의 결제액에 따라 기부 전용 포인트(크레딧)를 적립해 누적된 포인트를 연말에 사회공헌사업으로 전액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윤재웅 SK텔레콤 5GX Cluster마케팅담당은 “행복크레딧 이벤트는 이웃과 공동체 행복을 추구하는 SK텔레콤의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제휴마케팅”이라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은 T멤버십과 5GX 부스트파크를 기반으로 고객도 행복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제휴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

SK텔레콤, 소상공인 상생제휴마케팅…구매금액 일부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