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중소기업우수제품]프리닉스 '코닥 프린타케이스 프린터'

코닥 프린타케이스 프린터(Kodak PrintaCase)
코닥 프린타케이스 프린터(Kodak PrintaCase)

프리닉스(대표 노광호)가 스마트폰 케이스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코닥 프린타케이스 프린터'를 출시했다.

코닥 프린타케이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촬영한 사진이나 다양한 이미지를 3분 내 스마트폰 케이스로 제작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기종에 맞는 소모품(폰케이스, 포토용지, 컬러리본 등)을 별도 구매할 수 있다.

고화질 사진을 출력하는 포토프린터, 폰케이스, 포토용지 10매, 카트리지 10매로 구성돼 있다.

또 세계에서 유일하게 2·3·4인치 등 다양한 제품을 제공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고, 무게가 가벼워 휴대가 편리하다.

노광호 프리닉스 대표는 “특허 받은 4Pass 기술은 사진 원본과 가장 유사하게 색을 재현할 수 있다”며 “마지막 라미네이션 코팅으로 물이나 먼지, 지문 등 오염으로부터 사진을 보호 한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