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와 도전과나눔, 실무형 AI전문인력 양성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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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찬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장(오른쪽)과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이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정석찬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장(오른쪽)과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이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센터장 정석찬)와 도전과나눔(이사장 이금룡)은 12일 동의대 산학협력관에서 업무협력 협약을 맺고, 인공지능(AI) 개발·응용과 산업 혁신을 주도할 창의적 실무 AI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AI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기업가정신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세미나 등을 공동 개최하며 유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정석찬 센터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AI공동연구, AI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고 창의적 실무 AI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 사회에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금룡 이사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특강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그랜드ICT센터 공모사업에 선정, 지난 7월부터 지역산업 수요 기반 지능화 혁신 융합기술 개발과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인공지능 미래도시 부산' 초석을 다지고 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