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웨어러블 로봇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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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웨어러블 로봇시대

웨어러블 로봇이 실생활 속으로 들어왔다. 인천국제공항은 지상 조업 지역에 근력 보조 웨어러블 로봇 7대를 도입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실사용자와 제작업체 간 소통을 통해 10월까지 현장 맞춤형 로봇을 제작한다. 수하물 오퍼레이터가 15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수하물 처리 구역에서 최대 50㎏까지 들 수 있는 맞춤형 근력 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한 채 수하물을 옮기고 있다.

이젠 웨어러블 로봇시대
이젠 웨어러블 로봇시대

인천=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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