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한통, 화물안전관리·간편결제 시스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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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화물운송 관제시스템 전문업체 겟(대표 박재민)은 식자재 유통회사 한통(대표 김은희)과 화물안전관리 및 간편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겟은 화물운송 기사의 안전한 물류 배송과 관리, 간편 결제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화물운송 안전관리와 관제, 간편결제 서비스 등 화물사업의 선진시스템을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박재민 겟 대표(오른쪽)가 양규열 한통 이사와 화물안전관리 시스템 및 페이 간편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박재민 겟 대표(오른쪽)가 양규열 한통 이사와 화물안전관리 시스템 및 페이 간편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박재민 겟 대표는 “식자재와 전문포장용기 등 넓은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한통과 긴밀한 협력해 안전한 물류 운송 시스템과 품격 있는 서비스로 물류시장의 혁신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