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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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2020년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BSTI(BrandStock Top Index)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다.

BSTI는 총 230여개 부문 대표 브랜드 1000여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 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이다. 만점은 1000점이다.

브랜드스탁 회원 17만 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넷마블은 BSTI 총 847.8점을 얻어 52위를 기록했다.

브랜드스탁은 “'일곱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쿠키잼' 등이 북미와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 콘솔 스위치 버전인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도 연내 출시 예정으로 지속적인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