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1분뉴스]무르익어 가는 가을, 일상 속 미디어 아트 볼 수 있는 홍제유연 발행일 : 2020-10-11 15:26 지면 : 2020-10-12 3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50년 동안 방치돼 온 서울 지하 공간이 미디어아트가 전시된 예술공간으로 탈바꿈했다. 11일 서울 서대문구 유진상가 지하 예술공간 '홍제유연'에서 가을 나들이를 나온 시민이 미디어 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홍제유연은 '물과 사람의 인연이 흘러 예술로 치유하고 화합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가을미디어아트서울아트예술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