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지포스나우, 'LTE 휴대폰'으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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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지포스나우, 'LTE 휴대폰'으로 즐기세요”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게임 지포스나우(GeForce NOW)를 'LTE 휴대폰·패드'와 IPTV용 'UHD2 셋톱박스'에 확대·적용한다.

LTE 휴대폰은 2018년 이후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LG전자 V40 등 58종이 대상이다. 동일 연도에 출시된 LTE 패드로도 이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UHD2' 셋톱박스 고객에게도 30일부터 지포스나우가 제공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엔비디아와 클라우드 서버 최적화, 연동 테스트 등 서비스 품질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LTE 휴대폰 및 패드, UHD2 셋톱박스까지 지원 단말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지원 단말 확대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6일까지 지포스나우에 접속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조이트론 게임패드'의 4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인기 게임패드인 '조이트론 Ex레볼루션 V2'(20명)와 '조이트론 안디오스'(100명)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지포스나우에 접속해 게임을 플레이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