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란지교소프트가 인디앤드코리아와 업무 효율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교환했다. 인디앤드코리아 복지몰 가입 기업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태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복지·편의를 향상한다.
△주 52시간 근로시간관리 솔루션 △노무사 무상 컨설팅 △교육, 설명회 등 인적자원(HR) 관련 서비스를 위해 협력한다. 이를 통해 기업별 근무제 패턴, 복지·편의 형태, 업무 환경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솔루션 업그레이드와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인디앤드코리아는 '맞춤형 복지몰 구축·운영 사업'을 수행하는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이다. 이 기업이 제공하는 복지 플랫폼 '복지드림'은 대기업 수준 복지 서비스를 중소기업이 부담 없이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기업 상생 플랫폼이다. 1000여개 기업과 상품 유통 제휴를 맺고 가격 경쟁력이 있는 상품을 공급한다. 여행, 항공, 숙박, 테마파크, 교육, 상조, 보험, 자기계발 등 산업별로 다양한 기업에 폭넓은 복지 혜택을 준다.
양사는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차별화하고 지란지교소프트 고객사에 '복지드림'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제공,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유일영 지란지교소프트 영업마케팅그룹장은 “이번 협약은 복지몰 고객사와 관계사에 최적화한 업무 환경 정착, 복지·편의 증대를 활성화할 것”이라면서 “전문 기술력, 고객 지원, 협업 솔루션을 통해 업무 효율 향상을 돕겠다”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