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박스,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 간식 '빅츄 츄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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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박스가 출시한 반려동물 기능성 간식 빅츄 츄르 2종. 사진출처=펫박스
<펫박스가 출시한 반려동물 기능성 간식 빅츄 츄르 2종. 사진출처=펫박스>

펫박스(대표 이현석)는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 간식 '빅츄 츄르'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출시 제품은 '빅츄 조인트 츄르'와 '빅츄 헤어볼 츄르'다. 이들 제품은 기능성 식품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안전하고, 기호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반려동물에게 급여하기 편하도록 액상형 튜브 형태로 제작했다.

빅츄 조인트 츄르는 초록잎 홍합을 주원료로 강아지 관절염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고구마와 북어를 더해 소화기능 향상과 독소 제거도 돕는다.

빅츄 헤어볼 츄르는 고양이가 몸 속의 헤어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당근과 귀리, 참치 등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 기능에 도움을 준다.

회사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자사몰에서 구매시 2개입을 추가 증정, 무료 배송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래숙 디자이너는 “빅츄 츄르는 펫팸족이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생활할 때 헤어볼과 같이 고민될 수 있는 문제를 케어하기 위해 고안한 제품”이라며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원료와 ISO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생산하기에 반려동물에게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