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 2021] 라이카코리아, 디지털 현미경 DVM6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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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현미경 Leica DVM6
<디지털 현미경 Leica DVM6>

라이카코리아는 오는 2021년 7월 28일(수)부터 7월 30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1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2021)’에 참가해 디지털 현미경 DVM6과 초박 절편기 및 초저온 챔버 EM UC7/FC7을 소개한다.

Leica DVM6과 이미지를 표시하는 모니터
<Leica DVM6과 이미지를 표시하는 모니터>

이번 EMK 2021에서 라이카코리아가 선보이는 Leica DVM6는 접안렌즈 없이 관찰하는 디지털 현미경이다. 라이카코리아 관계자는 “Leica DVM6는 단일 스탠드로 마크로에서 마이크로 이미징을 지원하며, 최고 수준의 아포크로매틱 광학 장치를 통해 최대 10MP 해상도의 뛰어난 품질의 이미지를 제공하는 모델이다"라며 “이번 전시에서 이미징을 테스트해보고 싶은 시료를 가져오시면 현장에서 DVM6로 이미징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초저온 챔버 Leica EM FC7이 장착된 초박절편기 Leica EM UC7
<초저온 챔버 Leica EM FC7이 장착된 초박절편기 Leica EM UC7>

라이카코리아는 디지털 현미경과 함께 초박 절편기 및 초저온 챔버 EM UC7/FC7을 EMK 2021에서 소개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초박 절편기 (Ultramicrotome) EM UC7은 광학 현미경, 전자현미경, 원자 현미경, 적외선 분광분석기 등으로 시료 검사 시, 다이아몬드 나이프 또는 유리 나이프를 이용하여 시료를 나노 단위 고해상도, 고품질로 절편 제작할 수 있는 모델이다”라며 “초저온 챔버 EM FC7를 장착하면 시료를 -15°C ~ -185°C에서 시료 절편을 준비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은 국내 최대 전자 제조관련 전시회로 국내외 바이어의 관심을 꾸준히 받아오며 명실상부한 국제 전시회로 성장했다. 2017년부터 '한국자동차전장제조산업전'과 동시에 개최됨으로써 다양한 세미나와 부대행사를 참가사 및 참관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