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상반기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우수 파트너 시상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왼쪽부터 김홍동 우주텔레콤 ICT사업본부장, 정철민 콘텐츠브릿지 부사장, 안종업 위드네트웍스 대표, 신수정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 김재욱 한국클라우드 상무, 서원복 엔에스원소프트 대표, 이형수 모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왼쪽부터 김홍동 우주텔레콤 ICT사업본부장, 정철민 콘텐츠브릿지 부사장, 안종업 위드네트웍스 대표, 신수정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 김재욱 한국클라우드 상무, 서원복 엔에스원소프트 대표, 이형수 모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KT가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부문 우수 파트너를 시상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 시상식에서 KT는 모노커뮤니케이션즈, 엔에스원소프트, 우주텔레콤, 위드네트웍스, 콘텐츠브릿지, 한국클라우드, 넷케이티아이, 대아티아이, 쉬플리코리아, 위드아이에스, 위버시스템즈, 키투웨이, CTG 등 13개사를 우수 파트너로 선정·시상했다.

시상식과 더불어 KT는 'B2B사업 제휴·협력 및 동반성장 방향'을 발표하며 △고객 중심 DX 신규 서비스 개발과 채널 확대 위한 파급력 있는 파트너 지속 발굴 △조인트벤처, 지분투자 등 전략적 제휴를 통한 파트너십 연속성 확보 등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신수정 KT 엔터프라이즈 부문장(부사장)은 “DX 혁신이 가속화하는 B2B 사업에서 KT와 협력사간 협력이 필요하다”며 “파트너와 협업을 통해 상반기 KT가 B2B 사업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