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리, 산후도우미 예약 결제시 '모니터링용 홈 캠서비스' 무상 지원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아이보리의 가정용 모니터링 캠 서비스 이미지
<아이보리의 가정용 모니터링 캠 서비스 이미지>

임신·육아 전문업체 아이앤나가 임신·출산·육아 앱 '아이보리'에서 산후도우미 예약결제 시 모니터링 홈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앤나는 CCTV 기반 산후조리원 신생아 라이브 영상 교감 서비스 '베베캠'과 산후조리원에서 산모와 가족들이 신생아실의 아기 영상을 모바일 앱으로 볼 수 있는 '아이보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세에도 산후조리원에서 모바일을 통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볼 수 있다.

아이앤나는 출산을 앞둔 예비맘과 산모를 위해 산후도우미 전문업체 아임베베와 제휴,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는 산모 가정에 모니터링 캠을 무상 지원한다.

아임베베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기업으로 전문 교육을 받은 검증된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 케어는 물론 청소·세탁·식단관리 등 가사서비스까지 지원한다. 현재 아이보리 앱에서 본인에게 적합한 산후도우미 서비스 유형을 유선 상담을 통해 선택 가능하며, 서비스 요금은 지역별 최대 90%까지 정부 바우처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양사 간 협업으로 아이보리에서 산후도우미 예약결제시 이용하는 기간 동안 베이비 모니터링 홈캠을 무상으로 이용하며 실시간으로 관리사의 케어 상황을 볼 수 있다. 양방향 음성지원은 물론, 영상 저장, 모션 감지 알림을 통해 사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